휴젤, 배우 이나영과 함께 HA필러 브랜딩 활동…인지도 강화
- 문대현 기자

(서울=뉴스1) 문대현 기자 = 휴젤(145020)은 자사 모델인 배우 이나영과 함께 핵심 제품인 브랜딩 활동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나영의 신뢰감 있는 이미지를 활용해 HA필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와 '더채움'의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히알루론산 기반의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는 빠른 수분 개선 효과를 원하는 소비자의 수요를 충족시키는 제품이다. 제품의 성격에 맞춰 브랜딩 메시지는 '빠르게 섬세하게'로 정했다.
브랜딩 영상은 풍부한 수분감을 시각화하고,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모티프를 활용해 즉각적이고 세밀한 효과를 직관적으로 보여준다.
10년 이상 축적된 기술력을 바탕으로 안정성과 정밀성을 인정받은 HA필러 '더채움'은 '세밀하고 정교하게'를 키메시지로 내세운다.
조명과 주파수 등 감각적인 시각 요소를 통해 주름 개선 및 볼륨 케어 등 더채움의 디테일한 시술 역량을 강조했다. 각각의 브랜딩 영상은 오는 11월 중순까지 두 달간 유튜브 등 온라인과 옥외 광고 등 오프라인 매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휴젤 관계자는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와 더채움 모두 즉각적인 피부 개선과 정교한 볼륨 케어를 원하는 고객 니즈에 최적화된 솔루션"이라며 "이나영과 협업으로 브랜드 가치를 높여 시장 경쟁력을 확보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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