켄뷰, 2024 약대생 앰배서더 프로그램 성료식
- 이훈철 기자

(서울=뉴스1) 이훈철 기자 = 한국존슨앤드존슨판매 유한회사(켄뷰)는 22일 '2024 약대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를 기념하는 성료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켄뷰의 2024 약대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은 사회 진출을 앞둔 국내 약학대학 학생들의 진로 탐색 및 취업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해 헬스케어 산업 현장에서의 직·간접적인 다양한 업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
앰배서더로 선발된 20명의 학생은 지난 7월부터 8주간 켄뷰의 셀프케어 브랜드 타이레놀·니코레트·로게인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들을 수행했다.
프로그램 기간 △약국 디테일링 업무 △POSM(Point of Sale Materials) 활용 머천다이징 활동 △자사 실험실 및 의약품 유통업체 견학 △선배 약대 졸업생들의 커리어 특강 △마케팅·영업 실무진 멘토링 △기업 내 유관부서 교육 △팀 프로젝트 등 다방면의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뛰어난 열정과 노력, 창의적인 접근법으로 약국 디테일링 업무와 머천다이징 활동을 가장 열심히 수행한 학생과 마케팅 프로젝트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팀에 대한 우수 활동자들 시상도 이뤄졌다.
백준혁 켄뷰 대표는 "약대생 앰배서더 프로그램을 통해 미래 헬스케어 필드를 이끌어 나갈 약대생들이 다양한 현장 실무 프로젝트와 강의에 참여하며 각자 새로운 강점과 잠재력을 발견하는 등 성장하는 과정에 함께할 수 있어 매우 기뻤다"며 "앞으로도 우수한 역량과 잠재력을 보유한 약학도들이 전문성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자사의 전문성을 기반으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boazhoon@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