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조에티스, 고양이 내외부구충제 '레볼루션 플러스' 선보여
2025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콘퍼런스 부스 참가
- 한송아 기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서울=뉴스1) 한송아 기자 최서윤 동물문화전문기자 = 글로벌 동물의약품 전문기업 한국조에티스(대표 박성준)는 지난 2일과 3일 세종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고양이수의사회 주최 2025 KSFM 컨퍼런스(콘퍼런스)에 참가했다.
4일 한국조에티스에 따르면 이번 콘퍼런스에서 반려묘의 내·외부 기생충 예방을 위한 종합구충제 '레볼루션 플러스'를 선보이며 국내 고양이 임상 수의사들에게 차별화된 효능을 소개했다.
레볼루션 플러스는 한 번의 국소 도포로 벼룩, 심장사상충, 귀진드기, 진드기, 회충, 십이지장충, 이 등 주요 기생충을 예방·치료하는 7 in 1 올인원 구충제다. 기존 레볼루션 제품의 심장사상충 및 내부 기생충 구충 효과에 벼룩 및 진드기 구충 성분인 세롤레이너(Sarolaner)가 추가돼 더욱 강화된 보호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벼룩 성충을 24시간 내 100% 사멸시키고, 벼룩의 알과 유충의 부화 및 서장을 차단해 재감염 위험도 낮춘다.
또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을 유발하는 작은소참진드기에도 작용해 인수공통감염병 예방에도 기여한다.
제품은 생후 8주령 이상, 체중 1.25㎏ 이상의 고양이부터 사용할 수 있다. 체중별 용량에 따라 다양한 제품군이 제공된다. 국소 도포 방식으로 투여가 간편하고 한 달에 한 번만 적용해 보호자들의 편의성도 높다.
한국조에티스 관계자는 "레볼루션 플러스는 기존 대비 확장된 기생충 예방 효과를 제공하면서도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라며 "고양이 보호자들에게 더욱 신뢰받는 종합구충 솔루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해피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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