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울산시당, 현대중 임시주총 원천무효 서명 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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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 임시주총 철회 촉구 서명운동.(민주당 울산시당 제공) © 뉴스1

더불어민주당 울산시당 노동위·동구지역위원회(위원장·황보상준)는 6일 울산대공원 정문에서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 원천무효 촉구 서명운동을 전개했다고 7일 밝혔다.

민주당 시당 노동위원회와 동구지역위원회는 현대중공업 임시주주총회의 부당함을 알리기 위해 서명운동을 진행하고 있다.

황 위원장은 "5월31일 진행된 현대중공업 법인분할을 위한 임시주주총회는 소수주주들의 주총 참여 및 의견개진이 불가능한 상태로 진행됐다"며 "90%이상의 부채을 떠 안으면서 이뤄지는 법인분할은 결국 구조조정 등 노동자의 고통으로 돌아 올 수밖에 없다"고 말했다.

민주당 시당은 향후 동구지역뿐만이 아니라 5개구·군 지역위원장과 동조해 울산지역 전체에서 서명운동을 진행 할 예정이다.

minju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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