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대(對)이란 '경제적 D데이' 선언 앞두고 하락 출발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하락 출발했다. 투자자들은 미국이 이란에 대해 어떻게 '경제적 D-데이'를 선언할지 주목하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15.1포인트(0.03%) 하락한 5만3261.9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1.0포인트(0.14%) 밀린 7663.38, 나스닥 종합 지수는 115.1포인트(0.44%) 하락한 2만6065.32로 각각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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