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이란전쟁 교착에 하락 출발…나스닥 1.12%↓
- 권영미 기자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국과 이란 간의 평화 협상 전망이 어두워지면서 미국 뉴욕 증시가 18일(현지시간) 개장과 동시에 하락 출발했다. 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국채 수익률이 수년 만에 최고치를 경신한 것도 투자 심리를 악화시켰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5.3포인트(0.20%) 하락한 5만3354.43으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5.0포인트(0.58%) 밀린 7700.04, 나스닥 종합지수는 298.0포인트(1.12%) 하락한 2만6346.88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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