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 주시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0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30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35.7포인트(0.07%) 오른 5만 4072.6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9포인트(0.08%) 내린 7751.74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10.2포인트(0.04%) 하락한 2만 6680.444에 거래를 시작했다.

투자자들은 주요 물가 지표와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 주목하는 한편,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여부에 영향을 미칠 중동 정세를 예의주시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