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기술주 약세에 혼조 출발…나스닥 0.36%↓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01. ⓒ 로이터=뉴스1
1일(현지시간) 미국 뉴욕증권거래소에서 한 트레이더가 업무를 보고 있다. 2026.05.01.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6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77.7포인트(0.14%) 오른 5만 4426.85에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9.8포인트(0.13%) 내린 7713.79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4.6포인트(0.36%) 하락한 2만 6268.843에 거래를 시작했다.

웨스턴디지털과 샌디스크가 강한 실적 전망을 내놨지만 시장 기대를 충족시키지 못하면서 기술주가 약세를 보였다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