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네타냐후 회담 韓시간 밤12시 시작…백악관 "비공개 진행"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발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같은 날 TV 연설에 나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2.28 ⓒ AFP=뉴스1
28일 이란에 대한 공습을 발표하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같은 날 TV 연설에 나선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2026.2.28 ⓒ AFP=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미국 백악관이 28일(현지시간)로 예정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의 백악관 회담이 비공개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27일 타임스오브이스라엘에 따르면, 양 정상 간 회담은 미 동부 기준 28일 오전 11시(한국시간 28일 밤 12시)에 시작된다. 회담은 언론에 공개되지 않을 예정이다.

이에 앞서 오전 9시 30분부터는 트럼프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간의 회담이 예정되어 있으며, 이 또한 비공개 일정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네타냐후 총리와 회담 이후 함께 고(故) 린지 그레이엄 공화당 상원의원의 추모 예배에 함께 참석한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