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공화당 중진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 급환으로 별세…향년 71세
- 최종일 선임기자

(서울=뉴스1) 최종일 선임기자 = 린지 그레이엄 미국 상원의원이 갑작스러운 병환으로 11일(현지시간) 저녁 별세했다고 그의 상원의원실 대변인이 12일 소셜미디어(SNS) 엑스(X)에 올린 게시물을 통해 밝혔다.
71세인 그레이엄 의원은 사우스캐롤라이나주 출신의 유력한 공화당 상원의원이었다.
그의 의원실은 “그레이엄 상원의원의 가족은 현재 기도와 위로를 보내주는 분들께 감사드리며, 매우 힘든 시기인 만큼 사생활을 존중해 주길 요청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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