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기술주 안정에 보합세…마이크론 실적 주시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이틀 연속 하락했던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기술주 안정에 힘입어 보합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6.1포인트(0.01%) 내린 5만1660.75에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5.4포인트(0.07%) 상승한 7370.88,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8.4포인트(0.03%) 떨어진 2만5578.624로 출발했다.
이번 주 급격한 매도세 이후 기술주가 안정을 찾았고, 미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마이크론 실적에 관심이 집중되며 뉴욕증시 3대 지수가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고 로이터는 전했다. 마이크론 실적은 이날 뉴욕 정규장 마감 후 발표된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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