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미국·이란 합의 기다리며 상승 출발…다우 0.21%↑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의 트레이더들. ⓒ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2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증시가 소폭의 상승세로 출발했다. 시장은 미국과 이란이 휴전 협정에 도달했다는 보도를 기다리고 있다.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104.9포인트(0.21%) 상승한 5만773.91로 개장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5.7포인트(0.21%) 오른 7579.33, 나스닥 종합지수는 43.4포인트(0.16%) 상승한 2만6960.84로 각각 장을 출발했다.

ky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