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세 출발…S&P·나스닥, 반도체 회복세에 강세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의 월스트리트 간판. ⓒ 로이터=뉴스1
미국 뉴욕주 맨해튼에 위치한 뉴욕증권거래소의 월스트리트 간판.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18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45.1포인트(0.09%) 하락한 4만 9481.04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6.6포인트(0.09%) 오른 7415.0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64.3포인트(0.25%) 상승한 2만 6289.49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S&P 500과 나스닥은 시가총액 상위 반도체 종목들이 회복세를 보이고 전주 매도세를 촉발했던 채권시장 혼란이 진정되는 양상을 보이면서 강세로 장을 열었다"고 분석했다.

mau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