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파월 마지막 FOMC 앞두고 투자자 신중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9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21.8포인트(0.04%) 상승한 4만9163.78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7.2포인트(0.10%) 내린 7131.61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57.3포인트(0.23%) 하락한 2만4606.527로 장을 열었다.
주요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와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의 퇴임 전 마지막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를 앞두고 투자자들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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