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AI 충격에 테슬라도 0.67%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기업공개(IPO)를 앞둔 오픈AI의 실적이 형편없다는 소식으로 협력사와 반도체주가 일제히 급락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하락했다.
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7% 하락한 376.02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12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오픈AI의 실적이 형편없다는 소식으로 오픈AI가 약속한 컴퓨팅 계약이 무산될 수도 있다는 우려로 오라클이 4% 이상 급락하는 등 주요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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