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0.69% 상승-리비안 2.54% 하락, 전기차 혼조(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인텔 랠리’로 나스닥이 1.63% 급등했으나 미국의 전기차는 테슬라를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9% 상승했다. 이에 비해 리비안은 2.54%, 루시드는 0.32% 각각 하락했다.
일단 테슬라는 0.69% 상승한 376.30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이는 독일의 투자은행 DZ 뱅크가 이날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매도’에서 ‘보유’로 상향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이 은행은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고 투자 등급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이같은 호재로 테슬라는 상승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테슬라 이외에 전기차는 일제히 하락했다. 리비안은 2.54% 하락한 16.52달러를, 루시드는 0.32% 하락한 6.25달러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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