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자은행 투자 등급 상향, 테슬라 0.69%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독일의 투자은행이 테슬라의 투자 등급을 상향하자 테슬라 주가가 0.69% 상승했다.
2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69% 상승한 376.30달러를 기록했다.
독일의 투자은행 DZ 뱅크는 이날 테슬라에 대한 투자 등급을 ‘매도’에서 ‘보유’로 상향했다. 이 은행은 로보택시에 대한 기대가 크다며 투자 등급 상향 이유를 설명했다.
이같은 호재로 미국의 전기차가 모두 하락했지만 테슬라는 상승 마감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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