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상승 출발…미·이란 협상 재개 기대감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으로 24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과 동시에 10.0포인트(0.02%) 상승한 4만 9320.29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28.1포인트(0.40%) 상승한 7136.48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178.1포인트(0.73%) 상승한 2만 4616.564로 출발했다.
로이터는 미국과 이란의 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끌어올리고 인텔 주가 급등이 추가적인 상승 동력을 제공했다고 평가했다.
앞서 미국과 이스라엘 매체는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이 이날 밤 이슬라마바드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중재국인 파키스탄은 2차 회담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은 전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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