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란티어 대규모 미정부 용역 수주, 간만에 5%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대표적인 월가의 인공지능(AI) 수혜주 팔란티어가 정부 용역을 수주했다는 소식으로 간만에 5% 가까이 급등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4.56% 급등한 152.62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팔란티어는 미국 농무부와 3억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팔란티어는 미국 농민과 농무부 직원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이 프로젝트의 목적은 농부들이 자연재해 후 복구 수당을 더 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날 급등에도 팔란티어는 올 들어 14% 급락했다. 이는 최근 들어 팔란티어 버블 우려가 불거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지난 1년간은 여전히 62% 급등한 상태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