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모리 수요 급증, 마이크론-샌디스크 8% 이상 폭등(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메모리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으로 미국의 대표적 메모리 업체의 주가가 일제히 급등했다.
2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미국 최대 D램 업체 마이크론은 8.48% 폭등한 487.48달러를 기록했다.
이는 인공지능(AI)과 데이터 센터의 성장으로 메모리 칩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미국 최대 낸드 메모리 업체 샌디스크도 8.37% 폭등한 979.07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샌디스크의 모회사 웨스턴 디지털도 1.38% 상승하는 등 AI 특수로 미국 메모리 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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