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美-이란 종전 협상 결렬에 하락 출발
- 윤다정 기자

(서울=뉴스1) 윤다정 기자 = 13일(현지시간) 뉴욕 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에 따르면 이날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개장 시점 전장 대비 198.4포인트(0.41%) 하락한 4만 7718.21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 대비 10.4포인트(0.15%) 내린 6806.4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53.7포인트(0.23%) 하락한 2만 2849.23으로 거래를 시작했다.
로이터는 "미국과 이란이 지난 주말 전쟁을 끝내기 위한 합의를 도출하는 데 실패하면서 주요 지수들이 하락 출발했다"며 "이는 주식 시장의 초기 회복세를 위협하고 변동성 재확대 우려를 키우고 있다"고 분석했다.
mau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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