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슬라 1% 상승했으나 8주 연속 하락…상승 촉매가 없다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나스닥의 상승으로 테슬라도 1% 가까이 상승했으나 8주 연속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어 투자자들이 새로운 상승 촉매를 찾고 있다고 미국의 경제 포털 '야후 파이낸스'가 10일(현지 시각) 보도했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0.98% 상승한 348.95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미증시는 소비자물가지수(CPI) 급등으로 나스닥을 제외하고 일제히 하락했다. 나스닥이 선방함에 따라 테슬라도 이날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테슬라는 주간 기준으로 3.23% 하락, 8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이로써 테슬라는 올 들어 22% 급락했다. 이에 따라 투자자들은 주가 상승의 새로운 촉매를 찾고 있다고 야후 파이낸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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