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엔비디아도 1.01%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미국-이란 간 휴전이 유지될 것이란 기대로 일제히 랠리하자 미증시의 간판주 엔비디아도 1% 이상 상승했다.
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01% 상승한 183.9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470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친이란 무장 단체 헤즈볼라를 지원하는 레바논 정부와 대화할 것이라고 밝힘에 따라 미-이란 휴전 협정이 유지될 것이란 기대로 미증시가 일제히 랠리하자 엔비디아도 덩달아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뉴욕증시에서 다우는 0.58%, S&P500은 0.62%, 나스닥은 0.83% 각각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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