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트럼프, 이란전쟁 관련 대국민연설 시작…종전구상 주목
- 류정민 특파원
(워싱턴=뉴스1) 류정민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 밤 9시(한국시간 2일 오전 10시), 개전 이후 한 달이 지난 이란 전쟁과 관련한 "중요한 최신 상황(important update)"을 미국민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연설을 시작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연설에서, 미군 철수를 비롯한 종전 구상을 구체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ryupd01@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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