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가 투자한 마벨 전일 13% 폭등 이어 오늘도 8%↑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엔비디아가 투자했다는 소식으로 미국의 반도체 업체 마벨 테크놀로지(이하 마벨)가 이틀 연속 급등했다.
1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벨은 7.73% 급등한 106.71달러를 기록했다.
전일에도 마벨은 12.8% 폭등했었다.
전일 엔비디아는 마벨에 20억달러를 투자하며 인공지능(AI) 인프라 협력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엔비디아는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을 위해 마벨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덧붙였다.
마벨은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둔 미국 반도체 회사로, 1995년 설립됐다.
이틀간 급등으로 마벨은 지난 5일간 9%, 한 달간 30% 각각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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