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트럼프 '이란 공격 5일 유예' 발표에 상승세 출발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AFP=뉴스1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상승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26.3포인트(0.50%) 오른 4만5803.8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68.5포인트(1.05%) 상승한 6574.96으로 출발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348.2포인트(1.61%) 상승한 2만1995.78을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이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 생산적인 대화를 가졌다며 이란의 발전소와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공격을 5일간 유예하면서 뉴욕증시가 일제히 상승세로 출발했다고 전했다.

gw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