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 필수' 드론 업체 스워머 상장 첫날 520% 폭등(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우크라이나 전쟁은 물론, 미-이란 전쟁에서 드론이 맹활약함에 따라 미국의 드론 소프트웨어 업체가 상장 첫날 520% 폭등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미국의 드론 소프트웨어 업체 스워머는 17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520% 폭등한 31달러를 기록했다.
정규장에서 520% 폭등한 이후 시간외거래에서도 12.39% 급등하고 있다.
스워머는 이날 상장에 성공했으며, 공모가는 5달러였다.
스워머는 자율 드론 소프트웨어 회사로 우크라이나 전에서 그 실력을 입증했었다. 이후 그 명성을 바탕으로 이날 나스닥에 상장했다.
한편 스워머의 주식 티커는 SWMR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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