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 "테헤란에 대규모 공습 시작…이란 정권 기반 시설 목표"
AFP "테헤란서 이례적 강력한 폭발 잇따라 발생"
- 김경민 기자
(서울=뉴스1) 김경민 기자 = 이스라엘이 미국·이스라엘과 이란 간 전쟁 14일째인 13일(현지시간)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습을 새롭게 시작했다.
타임스 오브 이스라엘에 따르면 이스라엘군(IDF)은 이날 테헤란에 대한 이란 정권의 기반 시설을 목표로 하는 공격을 개시했다고 전했다.
AFP통신은 이날 오전 10시쯤 테헤란에서 이례적으로 강력한 폭발이 잇따라 발생했다고 보도했다.
폭발은 테헤란 북쪽과 중앙에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 있는 2명의 AFP 기자 집을 뒤흔들었다고 AFP는 부연했다.
km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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