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급락에 엔비디아도 1.54% 하락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유가가 폭등함에 따라 미국증시의 3대지수가 일제히 1% 이상 급락함에 따라 월가의 간판주 엔비디아도 1.54% 하락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 1.54% 하락한 183.14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451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미증시가 일제히 1% 이상 급락하자 덩달아 하락한 것으로 보인다.
이날 미국증시는 이란의 새 지도자가 “미국을 압박하기 위해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지속돼야 한다”고 발언함에 따라 유가가 10% 폭등하자 일제히 1% 이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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