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주 약세에 테슬라 3% 이상 급락, 400달러 붕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유가가 10% 폭등하며 미국증시의 3대지수가 일제히 1% 이상 급락하자 테슬라도 3% 이상 급락했다.
12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테슬라는 3.14% 급락한 395.01달러를 기록, 400달러가 붕괴했다. 이로써 시총도 1조482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테슬라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유가 폭등으로 미증시가 일제히 1% 이상 급락하자 테슬라도 덩달아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테슬라뿐만 아니라 다른 전기차 업체도 일제히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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