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유가 급등에 인플레이션 우려 고조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 ⓒ AFP=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2일(현지시간) 하락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74.7포인트(0.37%) 하락한 4만 7242.52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4.9포인트(0.52%) 내린 6740.88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89.5포인트(0.83%) 하락한 2만2526.585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은 국제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에 근접하면서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고, 미국 금리 인하 기대가 약화됐다고 설명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