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매수 유입, 마이크론 5.55%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전일 일제히 급락했던 반도체주가 오늘은 일제히 반등하면서 미국 최대 메모리 업체 마이크론도 5% 이상 급등했다.
4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마이크론은 5.55% 급등한 400.77달러를 기록했다.
이날 마이크론이 급등한 것은 국제유가가 안정되면서 미국증시가 나스닥이 1.29% 상승하는 등 일제히 랠리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전일 마이크론은 7.99% 급락했었다. 유가 급등으로 운영비가 더 많이 들어갈 것이란 우려 때문이었다.
마이크론뿐만 아니라 낸드 메모리 업체의 선두 주자 샌디스크가 8.67% 폭락하는 등 반도체주는 일제히 급락했었다.
그러나 오늘은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마이크론이 5% 이상 급등하는 등 반도체주가 일제히 랠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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