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보합권 출발…앤트로픽 AI 기술 활용 주목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4일(현지시간) 보합권에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7.93포인트(0.01%) 하락한 4만8789.46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4.18포인트(0.06%) 내린 6832.89로,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66포인트(0.02%) 상승한 2만2635.01로 개장했다.

투자자들은 앤트로픽이 공개한 자사의 인공지능(AI) 기술을 핵심 업무 영역에 접목할 수 있는 새로운 방식을 평가하고 있다고 통신은 전했다.

yellowapollo@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