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 불확실성, 금-은 동반 랠리…금 3%-은 7% 급등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관세 불확실성이 고조되면서 증시는 물론 암호화폐(가상화폐)도 일제히 하락하자 안전 자산에 대한 수요가 다시 급증, 금과 은은 동반 랠리했다.
23일 오후 4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코멕스(COMEX)에서 금 선물은 3.39% 급등한 온스당 5253.10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은 선물은 7.48% 폭등한 온스당 88.50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비해 증시와 암호화폐는 일제히 급락했다. 미국증시에서 다우는 1.66%, S&P500은 1.04%, 나스닥은 1.23% 각각 하락했다. 유럽증시도 일제히 하락, 마감했다.
암호화폐도 비트코인이 5% 이상 급락, 6만4000달러가 붕괴하는 등 일제히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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