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경호국, 트럼프 마러라고 별장 불법 침입 시도 남성 사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팜비치에 소유한 마러라고 별장. ⓒ 로이터=뉴스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플로리다 팜비치에 소유한 마러라고 별장.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비밀경호국이 22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플로리다주 별장인 마러라고에 불법으로 침입하려 한 남성을 사살했다.

이날 비밀경호국은 20대 남성이 플로리다주 웨스트팜비치의 마라라고 별장의 보안 구역에 불법으로 침입하려고 해 사살했다고 밝혔다.

현재 트럼프 대통령은 워싱턴DC에 머물고 있다.

gwkim@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