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증시 랠리에 아증시 일제↑ 코스피 3% 급등, 최고 상승률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증시가 간만에 랠리함에 따라 아시아 증시도 일제히 상승 출발하고 있다. 특히 코스피가 3% 가까이 급등, 최고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
19일 오전 9시 20분 현재 일본의 닛케이는 0.56%, 한국의 코스피는 2.96%, 호주의 ASX는 0.8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코스피의 상승 폭이 가장 큰 것. 코스피는 3% 가까이 급등, 5600선마저 돌파했다. 코스피가 5600선을 돌파한 것은 사상 처음이다.
앞서 미국증시는 인공지능(AI) 공포가 완화하며 일제히 랠리했다. 다우는 0.26%, S&P500은 0.56%, 나스닥은 0.78% 각각 상승했다. 나스닥의 상승 폭이 큰 것은 기술주가 랠리했기 때문이다.
한편 중화권 증시는 설 연휴로 오늘도 휴장한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