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즈호 목표가 상향, 팔란티어 오늘도 1.77%↑ 3일 연속 랠리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즈호 증권이 팔란티어의 투자 등급과 목표가를 상향하자 팔란티어 주가가 2% 가까이 상승했다.
1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팔란티어는 1.77% 상승한 135.38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팔란티어는 3일 연속 상승에 성공했다.
이날 미즈호 증권은 팔란티어의 투자 등급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한 뒤 목표가를 195달러로 제시했다. 이는 이날 종가보다 44% 더 상승할 수 있다는 얘기다.
이같은 호재로 팔란티어는 오늘도 2% 가까이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팔란티어는 전일에도 본사를 세금이 싼 마이애미로 이전한다는 소식으로 1.23% 상승하는 등 최근 3일 연속 랠리했다.
그러나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24% 급락한 상태다.
올들어 월가에서 AI 버블 우려가 불거지면서 팔란티어는 약세를 면치 못했었다. 3일 연속 상승에도 팔란티어는 지난 5일간 3%, 한 달간은 21%, 올 들어서는 24% 각각 급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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