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AI발 혼란 우려로 시장 신뢰 흔들…하락세 출발
- 김지완 기자

(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7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전장에 비해 24.4포인트(0.05%) 상승한 4만9525.37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16.3포인트(0.24%) 하락한 6819.86으로 장을 열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51.9포인트(0.67%) 하락한 2만2394.756으로 개장했다.
로이터는 이날 미국과 이란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핵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 가운데 인공지능(AI)으로 인한 혼란에 대한 우려가 시장 신뢰를 흔들면서 뉴욕증시가 하락세로 출발했다고 분석했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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