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혼조 출발…예상 밑돈 물가 지표에 금리 인하 기대감 지속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1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2.4포인트(0.03%) 내린 4만9439.58로 거래를 시작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 대비 1.5포인트(0.02%) 상승한 6834.27로, 기술주 중심 나스닥 종합지수는 35.7포인트(0.16%) 내린 2만2561.456으로 각각 출발했다.
로이터는 인플레이션 지표가 예상보다 완화된 것으로 나타나며 금리 인하 기대감이 유지됐지만 통신서비스 업종이 증시를 압박했다고 전했다.
미국 노동부가 이날 발표한 지난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전년 동우러 대비 2.4% 상승해 시장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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