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I 둔화 기대, 지수 선물 일제 상승…나스닥 0.25%↑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의 대표적 인플레이션 지표인 소비자물가지수(CPI) 발표를 앞두고 미증시의 지수 선물은 소폭이지만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12일 오후 6시 20분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06%, S&P500 선물은 0.15%, 나스닥 선물은 0.25% 각각 상승하고 있다.
이는 CPI가 둔화해 연준의 금리 인하에 힘을 실어줄 것이란 기대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정규장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도 있어 보인다.
정규장은 월가에서 또다시 기술주 매도세가 나오며 일제히 급락했다. 다우는 1.34%, S&P500은 1.57%, 나스닥은 2.04%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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