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30% 폭락했던 은 선물 8% 급반등(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지난 주말 30% 정도 폭락했던 은 선물이 8% 정도 급반등하고 있다.
2일 오전 9시 20분 현재(한국 시각 기준) 금과 은 선물이 거래되는 코멕스(COMEX)에서 은 선물은 8.05% 급등한 온스당 84.85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지난 주말 코멕스에서 은 선물은 한때 30% 정도 폭락한 75센트까지 떨어졌었다.
그러나 오늘은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면서 8% 이상 급등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지난 주말 은 선물은 인플레이션 매파 케빈 워시가 차기 연준 의장으로 지명됨에 따라 연준이 독립성을 되찾을 것이란 전망으로 30% 정도 폭락했었다.
그동안 금과 은 선물은 연준 독립성 위기로 안전자산에 대한 수요가 급증, 연일 랠리했었다.
sinopark@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