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 충격으로 기술주 약세에도 엔비디아는 0.52%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마이크로소프트(MS) 실적 충격으로 주요 기술주가 대부분 하락했지만, 엔비디아는 소폭이나마 상승, 마감에 성공했다.
29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0.52% 상승한 192.51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687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재료는 없었다.
전일 중국이 주요 기업에 엔비디아의 H200 칩 수입을 허용했다는 호재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엔비디아는 이같은 호재로 전일에도 1.59% 상승했었다.
이로써 엔비디아는 이틀 연속 랠리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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