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주요 기업에 H200 수입 허용, 엔비디아 1.59% 상승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중국이 엔비디아가 제작한 중국 전용 칩 H200 수입을 허용했다는 소식으로 엔비디아가 1.59% 상승했다.
28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1.59% 상승한 191.52달러로 정규장을 마감했다. 이어 시간외거래에서도 0.41% 상승하고 있다. 이로써 시총도 4조6630억달러로 늘었다.
이날 로이터통신은 중국 당국이 바이트댄스, 알리바바, 텐센트 등 중국의 빅테크 기업에 H200 구매를 승인했다고 보도했다.
이같은 호재뿐만 아니라 전일 실적을 발표한 네덜란드의 반도체 장비 업체 ASML이 인공지능(AI) 수요가 뜨겁다고 밝힌 것도 엔비디아 상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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