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다우 0.32%↓…지정학적 우려 지속에 위험 선호 심리 위축
- 이창규 기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3일(현지시간) 혼조세로 출발했다.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보다 133.13포인트(0.32%) 하락한 4만9226.80을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3.62포인트(0.03%) 내린 6911.27로 개장했다.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1.30포인트(0.01%) 오른 2만3438.32로 장을 열었다.
로이터는 인텔이 부정적 전망으로 급락하고, 지정학적 우려가 지속되면서 위험 선호 심리가 억제돼 주요 지수들이 2주 연속 주간 하락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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