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발 매수, 美지수 선물 상승폭 늘려…나스닥 0.36%↑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증시의 지수 선물이 상승 폭을 늘리고 있다.
20일 오후 9시 현재(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다우 선물은 0.21%, S&P500 선물은 0.30%, 나스닥 선물은 0.36% 각각 상승하고 있다.
약 두 시간 전만 해도 다우 선물은 0.13%, S&P500 선물은 0.12%, 나스닥 선물은 0.09% 상승에 그쳤었다.
이는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가 유입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증시 정규장은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하며 일제히 급락했었다.
다우는 1.76%, S&P500은 2.06%, 나스닥은 2.39% 각각 급락했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최대 낙폭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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