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란드 사태 직격탄, 엔비디아 4.32% 급락(상보)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미국 자산 매도) 현상이 발생하며 기술주가 일제히 급락하자 엔비디아도 4% 이상 급락했다.
20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엔비디아는 4.32% 급락한 178.07달러를 기록했다. 이로써 시총도 4조3350억달러로 줄었다.
이날 엔비디아와 관련, 특별한 악재는 없었다. 그린란드 사태로 셀 아메리카 현상이 발생하자 엔비디아도 덩달아 급락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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