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 베네딕토 16세, "멕시코 내 아이들을 보호하라"
한편 이날 교황이 탑승한 차량이 이동하는 길 연변에는 수많은 인파가 교황청을 상징하는 노란색과 흰색의 깃발을 흔들며 교황을 맞이했다. 교황의 멕시코 방문은 요한 바오로 2세 방문이후 10년만이다.<br>베네딕토 16세는 과나후아토 평화광장에 모인 4000여명의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멕시코 내 어린이들은 가톨릭의 미래를 책임질 일꾼들"이라며 격려했다.
교황은 스페인어를 사용하는 남미 국가 중 멕시코를 처음 방문했으며 25일 레온시에서 대규모 미사를 집전한 후 26일 쿠바를 방문할 예정이다.<figure class="image mb-30 m-auto text-center border-radius-10"> <img alt=" © AFP=News1 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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