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정부 투자, 오클로 7% 급등하는 등 원전주 오늘도 일제 랠리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미국 정부가 우라늄 농축에 투자함에 따라 미국의 대표 원전주 오클로가 7% 이상 급등하는 등 오늘도 미국의 원전주는 일제히 랠리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시에서 월가의 간판 원전주 오클로는 7.01% 급등한 95.60달러를 기록했다.
오클로뿐만 아니라 다른 원전주도 일제히 랠리했다. 뉴스케일파워(SMR)은 4.21%, 나노 뉴클리어 에너지는 3.13% 각각 상승했다.
이날 미국 에너지부는 향후 10년간 국내 우라늄 농축 강화를 위해 27억달러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이같은 소식으로 오늘도 원전주는 일제히 랠리한 것으로 보인다.
원전주는 신년 들어 연일 랠리하고 있다. 오클로는 지난 5일간 29%, SMR은 35%, 나노 에너지는 21% 각각 폭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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