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만4000달러마저 붕괴했던 비트코인 8만6000달러 회복(종합)
- 박형기 기자

(서울=뉴스1) 박형기 기자 = 8만4000달러마저 붕괴했던 비트코인이 낙폭 과대에 따른 반발 매수 유입으로 8만6000달러대를 기록하고 있다.
2일 오전 7시 40분 현재 글로벌 코인 시황 중계사이트 코인마켓캡에서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5.17% 급락한 8만643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한 때 8% 이상 급락, 8만3862달러까지 떨어져 8만4000달러 선마저 붕괴했었다.
그러나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 유입으로 낙폭을 줄인 것으로 보인다.
시총 2위 이더리움은 7.49% 급락한 2799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시총 4위 리플은 7.27% 급락한 2.03달러를, 시총 5위 바이낸스 코인은 6.72% 급락한 827달러를 각각 기록하고 있다.
암호화폐(가상화폐)는 월가에서 위험 회피 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전일부터 급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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