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개장] 하락 출발…금리 인하發 상승에 차익 실현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뉴욕증권거래소 ⓒ 로이터=뉴스1 ⓒ News1 류정민 특파원

(서울=뉴스1) 이창규 기자 = 미국 뉴욕증시가 25일(현지시간) 하락세로 출발했다.

다우존스산업평균지수는 이날 전장 대비 26.5포인트(0.06%) 하락한 4만5605.25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는 전장보다 9.2포인트(0.14%) 내린 6457.67로 출발했으며, 나스닥 종합지수는 30.1포인트(0.14%) 떨어진 2만1466.466을 기록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지난 22일 잭슨홀 미팅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을 시사한 후 투자자들이 차익 실현에 나선 것으로 풀이된다.

yellowapollo@news1.kr